어릴때 부터 모발이 얇아서 미용실에서 커서 조심해야 얘~ 라는 소릴 들었지만, 반삭 스포츠헤어 짧은 머리부터 보통남성헤어 스타일 까지 해보면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대학들어가서 부터 슬슬 정수리 부분부터 두피가 보이기 시작했고 저는 설마?? 라는 생각에 무시하고 군대 다녀오며 상황은 날이갈수록
악화되었습니다. 원래는 그동안 펌 정도는 가~~끔 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펌도 생각못하구 샴푸, 컨디셔너 또한 탈모관련 제품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운좋게 탈모진단 및 관리 서비스이벤트에 당첨되어 진단받으니 아직은....이지만 준비하라하셨고, 앞머리는 괜찮다 하셨는데,,,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취준하면서 급속으로
많이 비게 되어 슬슬 약도 먹어야하나? 생각만 했구,,, 미녹시딜은 쉐딩현상 있다해서 면접 때문에 미루다 취직하고 이제서야 대응하려해요...ㅜㅜㅜ
이렇게 써보니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네요ㅠㅠ 이제라도 다시 준비하려고 대다모에도 가입했어요....ㅎㅎ
이식수술하구 약먹고 그러면 다시 괜찮겠죠??ㅎㅎ
이식을 가장 먼저 생각 중에 있어서 혹시 괜찮은 병원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친구는 모제*에서 받았다던데 만족하더라구요 다른데도 추천해주세요!!!
휴가 내거나 주말로 상담 투어 다녀 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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