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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옛날에 대머리는 있었을까요?

  • 15년 전

  • 2,882
3
옛날 고대사회에서 대머리들은 매우 능률적으로 일했을 것입니다.
미용적으로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전학적으로 대머리가 사라지지 않은것은 이들이 동물도 열심히 잡고 채집생활에서 다른 이들 보다 뛰어났기 때문일겁니다.
사람이 생존하기 어려웠던 시기에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쪽으로 진화하여 대머리유전자를 갖게 되었으며, 이들은 남들 보다 열심히 살았던것은 분명합니다.
다시말해 남성호르몬을 증가시켜 (그 위기를 타계하고자) 더욱 진화된 대머리들이 출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옛날에는 대머리가 지금보다 적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전자는 가지고 있었으나 실제로 대머리가 된 경우는매우 귀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1900년 이전만 해도 평균수명 자체가 50세 정도 였으니 대머리가 심하게 발현되기 전에 죽었겠지요..
또한 일할것은 많고, 먹는 음식도 보리나 옥수수 위주이며 고기류가 적었으므로 남성호르몬이 심하게 증가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즉 먹는것이 가장 귀하고 다른것은 전부 귀찮은 일로 치부되던 시기였던것 입니다.

신식 군복을 입은 일본인들이 조선에 등장하는 1900년대에 이들이 한양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조선여인들은 속옷을 입지 않았고 윗 저고리를 매우 짧게만들어 유방을 아예 드러내 놓고 있더군요
시골 어귀에 5~6인의 조선여인들이 앉아 있는 사진을 보면 전부 짧은 저고리를 입었고, 몇몇은 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속옷을 않입어 안이 훤하게 보였습니다.
한강 상류에서는 대낮에 남성들이 옷을 하나도 입지않고 뱃짐을 나르는 사진도 있어서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바로위쪽으로 나있는 길에는 상인 몇명과 여자들이 봇집을 이고 지나가고 있었으나 그것을 이상하게 여기거나 눈여겨 보는이가 없었습니다.
서민들 특히 여인들 조차 몸을 보여주는 것을 그렇게 챙피하게 여기지 않은 것은 이들에게 유교라는 것이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는 것이고, 우리들이 학교 역사책에서 배운 내용과 너무 다른것입니다.


과거에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이런것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상적인 일이였겠지요.

말이 다른쪽으로 세어 버렸는데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옛날에도 대머리 유전자를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으나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였으므로 쉽게 대머리로 발전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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