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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밤의 왕자

  • 15년 전

  • 1,811
2
남성호르몬이 많아지면 저녁에 활동량이 많아질수 있습니다.
보통 저녁 12시를 넘기며 새벽 2~3시까지 잠을 않자기도 하지요.
물론 나이가 충분히 많아지면 호르몬의 세력도 약해지므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지만 대머리의 기질을 보이는 2~40대의 남성들은 낮보다 밤에 신경세포가 활발해져서 저녁형인간이 되기 쉽습니다.

자기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오전활동에 부담을 느끼게 되며 그냥 생활 패턴 탓이거니 하며 넘겨버리지만 잘못하면 증상이 점점 심해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이 크며 그 기원을 추정하자면 고대사회까지 거슬러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동물을 잡기 위해선 낮보다 밤에 움직이는 것이 수월했겠지요.
이들을 잡으려면 매일같이 새벽에 움직여야 했지만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깨야 했으므로 결코 쉽지않은 일이였을 겁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간의 몸을 거기에 맞추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에 결국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쪽으로 진화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대머리 기질을 가지신 분들중에 과도한 업무나 육체적 노동을 하시는 분을 제외하고 저녁형 인간이 아닌분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다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 혹시 새벽 늦게까지 있어도 잠이 않오는 날이 많아지고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남성호르몬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머리가 빠지시는 분들의 초기증상은 대부분 이렇게 시작합니다.
여기서 정확하게 알아야 할 것은 생활리듬이 잘못되어 탈모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남성호르몬의 증가로 생활리듬이 새벽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사실 의사들도 남성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합니다.
대머리는 머리를 보호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선택이 적어질 수 있으므로 우생학적이지 않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대머리는 유전적으로 열성이 아니라 우성이고 현생인류들 속에서 매우 광범위 하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현상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므로 과학자들도 '대머리는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필요했던 독특한 유전자'라는 것은 의심없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혹시 탈모가 진행되시는 분들중에 나는 아침형에 속한다고 말할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에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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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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