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2월전역 후 10월부터 갑자기 머리를 감는데 15~25개 손에 묻더군요 처음에는 일시적인가 했는데 11월까지 지속되어 그때부터 대다모 갤러리 하루에 반나절을 검색하며 시간을 보내며 하루에 수십장씩 사진을찍으며 현실부정을 했고 결국 12월 초에 피부과 2곳에 가서 M자 진단을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나갈때도 모자만 쓰고 알바를 할땐 계속 머리정리를 했고 사람들이 절 바라볼땐 탈모가 티나나? 가장먼저 생각이들고 정말 자존감이 떨어지더군요 생활중 반은 마리때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약은 구매했었지만 부작용이 두려워 먹지않고 그때부터 금딸 40일 비오틴 비타민d 검은콩 검은콩두유 탈모샴푸 헤어토닉 편식x 음주x 담배는 원래x 하지만 효과가 없단걸 깨달았고 안올수도있는 부작용때매 시도조차 하지 않는것은 정말 후회할거 같아 오늘부터 꿀꺽했습니다. 막상 먹으니 별거없네요 글을쓰다보니 조금 장문이 되었네요. 선배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득모해요! 아 질문이 있는데 프로페시아 13개 ㅁㅁ페시아 한달치 있는데 프로페시아 다 먹으면 ㅁㅁ페시아로 넘어가도될까요?? 같은 피나계열이라 상관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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