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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1년 5개월 프로페시아 복용후기[DUPA]

  • 5년 전

  • 19,716
19
안녕하세요.
1년 5개월동안 오리지널 프로페시아만 복용하였고 매 정시 아침 10시 쯤에에 복용하였습니다. 나이는 26이구요.
일단 후기에 앞서 제 개인적인 후기임을 말씀드립니다.

1.좋아진점 물론 이게 궁금하시죠. 좋아진점 단1도 없습니다.
전 두피탈모라고 하죠. 전체가 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더 빠졌습니다. 쉐딩이 1년 5개월동안 오지는 않겠죠?
사람들이 피나는 정수리 두타는 엠자 정수리 다 운빨입니다.

2.안좋은점 이것도 중요하죠. 성욕감속도 있고 발기력이 딸립니다.
또 우울증도 지금까지 심한편은 아닌데 혼자 울게되는 날이 많았네요.
제일 중요한건 위에 말한것 처럼 유지는 커녕 더 빠졌습니다.

3.금연.금주. 제가 술.담배를 참 좋아하는데. 끊지는 못했습니다.
두파탈모는 약이 안든다고 해서 이것도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담배 하루 한갑 술은 일주일에 2번 주량3병입니다.

4.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24살때까지 진짜 풍성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를 감는데 진짜 짧은 머리 그냥 완전 신생모들이 물받고 감으니까 엄청 빠지더라구요.
연모화라고는 하는데 일단 유전탈모랑 다름을 그때 느끼긴 했습니다.
결정적인건 약효가 없는게 제일 크죠.

5.현재 상태.
처참하죠. 가운데 가르마 중심으로 그냥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 머리가락이 엄청 건조하고 푸석푸석하며 끊기고 꼬입니다.
가끔 죽고싶단 생각도 드네요.
남들 다하는 머리 한번 못해보고 이러고 아둥바둥 하는 제 자신보니.
절망하고 삽니다.

6.시도했던 방법.
비타민.비오틴.오메가3.맥주효모.에센스.약.샴푸.
이정도만 했습니다. 일단 두파인 분들 공통점은 약효가 안드는건 공통점인거 같더라구요.

이상 1년6개월 프로페시아 복용자 결과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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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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