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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우울한 삶

  • 5년 전

  • 968
3
탈모는 참 우울하네요
24살 군대 있을땐 머리가 짧으니 탈모인지 몰랐는데
어느 순간 정수리쪽을보니 왠지 빈 것 같아서 병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탈모라고 보긴 아직 아니긴한데
그래도 저희 아버지 할아버지 두분다 탈모가 있으셔서
미리 약먹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하더군요.
머리도 펌도 하고 염색도 하고 싶은데 앞으로 그런걸 못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평생 약 먹어야 되는것도 그렇구요

지금 두타계열 약 4개월 먹고 그만두고
오늘 피나계열로 3개월 처방받았는데
집에오니 현타 많이 오네요..
제발 부작용없는 탈모 치료약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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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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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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