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ㅂ 에서 12월에 3천개 이식했습니다
저는 다행히 뒤 옆이 울창해서 운이 좋았고
이제 시작 단계라 일찍 시술한게 다행이라 하는데
의사 권유대로
프로페시아 두달반째 복용 중이구요
커크랜드 미녹시딜 한달째 바르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1) 이식한게 빠진다는데 몽땅다 빠져 이식전 상황처럼 되나요? 이식한건 지금 꾀 자라서 약 2센티 가까이 되는데 거의 안빠지믄 상황이라서요
2) 수술전엔 아침 텐트는 항상 강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혹은 프로페시아 때문인지 아침 텐트가 없습니다 물론 관계를 위해 애무 들어옴 전처럼 같지만요 정상인가요? 의사는 프로페시아가 되려 남성 호르몬제이다 식으로 말하며 다 상관 없는 것이라 하는데...
3) 카피약을 병원서 처음에 처방해 줬지만 오리지날이 좋겠지 하고 프로페시아로 복용중인데 형님등은 어떤걸 주로 드시나요?
4) 수술후 미녹시딜을 바르라 해서 바르곤 있지만 되려 두피가 좀 기름지고 그렇습니다 정상인가요?
5) 이식해온 뒷 부분도 그렇지만 너무 간지러울때가 있어 꾹꾹 눌러 간지러움을 이겨내고 있는데 이 부분 언제쯤 없어질까요
6) 프로페시아 및 미녹시딜 적용 중에 엘 아르기닌과 레시틴의 비타민제를 시간두고 먹어도 상관 없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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