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 요소는 이미 아버지가 갖고 있기에 언제나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군제대 이후 뭔가 걱정이 되어
두피관리센터에서 10차례가량 관리받았습니다. 역시 관리를 받으니 그 당시에는 괜찮았던 것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바닥에 보이는 머리카락이 신경쓰이기 시작하고 다이어트때문에 더 진행이 되는게 아닌가 싶었긴했지만
탈모는 약을 먹는 것 외에는 방도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약의 부작용과 금액적인 면이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눈을 돌리고 있긴했는데 아무래도 3~40대되기전까지는 유지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어서 병원 두군데 내방했습니다.
일단 두군데 전부 탈모가 진행이되는것같아보인다고는 합니다. 한분은 육안이었고 한분은 무슨 확대기?같은것으로 봤습니다.
일단 저는 탈모가 맞는것으로 ...보이시나요?ㅠㅠ
그렇다면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로게인폼을 구매해놓긴 했습니다. 약을 먹는것보다 바르는게 dht를 없애는 것은 아니지만 효과가 그래도 있다면 바르려고 하는데 중단 시 부작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관련된 부작용이나 여유증은 아직 감당하기 어려울것같은데 지금 저의 상황에선 먹어야하는 수준에 도달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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