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3&aid=0003594230&rankingType=RANKING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도 났네요;;
저는 수년간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복용하다 최근 생각하는데 있어 활기? 활력이 없어서 복용을 중단했는데, 그 뒤로 괜찮더라고요 멍한 느낌이 자꾸 들었어요. 주변에 같이 피나스테리드 성분 탈모약을 복용하는 친구가 3명이 더 있는데 그 중 2명이 저보다 일찍 이런 부작용을 겪어서 한명은 중단후 미녹시딜만, 다른 한명은 두타 계열로 바꾸었네요..
이게 부작용있는 사람만 고통을 호소해서 더 부작용이 많아 보이지만, 장기 복용을 했을 때 결국 호르몬과 연관이 있어서 사람이 멍해지거나 지나치게 기억력이 감소하거나 (노화로 인한 자연적인 현상 말고) 삶의 의욕 / 활력이 적어들면 약을 한 2주정도 복용 중단하시고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신체적인 노화 / 환경 스트레스 탓인지 장기적인 약물 복용으로 dht 가 제한된 것이 몸에 다른 징후로 이어진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대다모 다른 식구분들도 건강하게 탈모 완화 + 행복한 삶이 이어지면 좋겠답니다.
넘 우울해하지마시길, 하루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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