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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신문기사 스크랩) ‘대머리 희소식’ 헬멧 쓰면 머리 난다

  • 15년 전

  • 3,272
7
입력 : 2010-10-31 21:50:05ㅣ수정 : 2010-11-01 17:37:49
경향신문이네요. ㅋ

ㆍ새 발모 촉진기 임상 시험 마치고 식약청 승인받아

레이저를 이용한 헬멧형 발모촉진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

대덕특구의 의료용 레이저기기 전문기업인 원테크놀로지는 분당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에서 이 제품에 대한 임상시험을 마치고 최근 식약청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31일 말했다.

3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 제품에는 ‘오아제(oaze)’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제품은 헬멧 안에서 발생하는 레이저가 두피의 진피 내부를 자극, 탈모를 방지하면서 동시에 발모를 촉진하도록 고안됐다. 내부에서 레이저가 발생하도록 만들어진 헬멧을 하루에 18분 정도씩 6개월 정도만 쓰고 있으면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원테크놀로지 측은 “레이저가 진피 속으로 깊숙이 침투, 세포를 활성화하고 모세혈관의 혈류량과 임파류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게 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에서 6개월 정도 이 제품을 사용한 사람의 97.4%가 탈모 방지 및 발모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에서 이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은 두피 1㎠당 평균 16.5개의 모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제품의 부작용이 없다는 사실도 확인됐다”고 말했다. 김종원 대표는 “머리숱이 적어 고민하는 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건강하고 풍성한 두발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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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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