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타 키피약 아다모와 미녹시딜로 7개월 째 탈모 치료를 하고 있고 반 대머리 상태에서 시작하여 효과도 봤지만 두타나 피나가 성관련 부작용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다모에 가입하여 많은 탈모 관련 지식도 배우고 부작용 사례도 듣고 또 밑에 분이 첨부한 강동우 성의학 전문의 동영상도 보고 제 몸을 가지고 느낀 생체실험 데이타 결과를 종합하면 케바케라 할 수도 있지만 확실히 DHT 감소가 성욕과 정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일주일에 6일 헬스장에서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운동을 하고 오메가 3 with 코헨자임. 비타민 B가 많은 종합 비타민, 밀크시슬 등을 먹는데도 근 3개월 성욕 자체가 사라졌네요.
그래서 지금 가지고 보유하고 있는 두타 계열의 아다모가 12월 경에 떨어지면 미녹시딜과 천연 DHT BLOCKER 성분이 들어있는 영양제로 존버할 생각입니다.
물론 두타나 피나보다 효과가 엄청 떨어지는 것은 잘 압니다. 그러나 모발량 때문에 인간의 기쁨인 성욕, 식욕을 희생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튼 이렇게 치료 방법을 바꾸어 생체실험 한 결과 머리가 거의 원래대로 털릴 위험도 있지만 그럼 뭐 반삭하고 구렛나루 기르고 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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