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가 심상치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시작한 탈모약 ..
이 친구와 함께한지 어느덧 근 10년이네요
프로스카 5~6년 , 아보다트1~2년 , 프페카피약1년 세종류를 경험했습니다.
금연-> 흡연 금연 금연
금주 음주 과음 엄청난과음
수영x 수영 수영 수영x
밀크씨슬
아르기닌 아르기닌
(개인적인 느낌이며 복용할떄 흡연여부와 음주환경 체중이 다 달랐습니다.
수영은 주6회 다녔고 메쉬수모를 사용해서 두피에 안 좋은 영형을 주었다 생각합니다.)
간단히 느낀점을 나열해 보자면
경제성 프로스카 >>> 아보다트(2일에 한정) >= 프페카피약
쉐딩 아보다트(2일에 한정)> 프로스카> 프페카피약
모발량 금주 금연 때 프로스카> 프페카피약 >=프로스카 > 아보다트
증가
엠자및
모발굵기 아보다트 > 프로스카=프페카피
복용시 아보다트> 프페카피약 >>>>> 프로스카
편리함 (가루 가루 가루...)
19금은 그리 큰 영향은 없지만 초반에 적응기가 1주정도 있었습니다.
밀크씨슬이나 아르기닌을 먹으면 약효과가 떨어진대서 안 먹었더니
작년까지는 검진에서도 문제없었던 제 몸이
엄청난 음주와 약을 동시에 버티기엔 버거웠나 봅니다.
지금은 약을 쉬고 있습니다. 회복이 안되면
카피약 복용 주기도 2일이나 3일로 늘려볼지 아니면 쏘팔같은 자연식으로 갈지 고민이네요
탈모약 드시는 회원님들
적정체중유시하시어 지방간 조심하시고
건강한 음주로 간건강 지키시면서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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