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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아보다트 6년차입니다

  • 5년 전

  • 2,778
8
2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탈모가 시작되어

21살 군대에서부터 아보다트를 복용하여

벌써 27살이 되었네요.

현상유지는 잘하고있지만 유전력이 원체 너무 강해

M자 정수리 둘다 한꺼번에 털리는 유형입니다ㅠㅠ

M자는 모발이식을 하여 그나마 사람답게는 살아가고 있고

정수리쪽은 미녹시딜을 시작하려고 해요.

6년간 복용하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성에 관련해서 무뎌졌습니다.

운동도 하고있지만 발기가 어느날은 잘되고 어느날은 안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발기기능 자체에 문제는 없지만

약자체가 성신경을 쇠약하게 만드는 느낌인거같아요
여자를 보면 섹스어필을 느껴서 자연스럽게 반응해야하는데
이런 감각들이 무뎌지니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것이죠.

발기가 처음엔 잘되지만 자극이 없으면 바로 풀려버리는 모습을 보고
이것 또한 성신경쪽에 문제를 발생시키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렇다보니 발기가 처음에 잘되도라도 풀려버리지 않을까? 라는 의문감이 발기중에 계속 들어 심인성 발기부전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나 싶구요

이러한 발기부전을 완벽하게 극복하신 분들 계신가요?
또한 발기부전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해 알고 계신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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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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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