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탈모 치료를 한지는 8개월이 넘은 탈린이지만 개인적인 경험과 여기서 얻은 지식과 많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최적의 탈모치료 루틴은 아래와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당연한 얘기지만 두타와 피나가 현재로서는 핵심이다. 그리고 두타는 어느정도 효과를 보면 격일 복용도 무방한 것 같음.(밭에 씨를 뿌려야 농작물이 나오는 당연한 이치!)
2. 두피를 개선한다. 땅을 비옥하게 해야 농작물이 잘 자라는 것 처럼 지루성 두피면 지루성 두피용 샴푸를 써서 두피 환경을 개선해서 모발이 나오고 자라는데 방해요소를 제거한다.
3. 성장 촉진제 같은 역할을 하는 미녹시딜 도포. 모낭과 두피에 혈액을 많이 공급해 머리가 빨리 자라게 해야 한다.
4. 영양제 복용. 머리가 굵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비료의 역할을 하는 각종 영양제를 복용해야 한다. 단 충청도의 한 대학병원에서는 유산균제와 케라민을 처방하는데, 자신이 좋은 종합비타민과 오메가, 프로바이틱스, 밀크시슬 등 건강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특정 성분의 경우 과다 복용이 될수도 있고 성분끼리 상충하는 경우도 있어 굳이 별도로 판시딜 같은 양모용 영양제를 추가로 복용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그런 제약사의 설명서에도 안드로겐형 탈모, 남성형 대머리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명시되어 있음.
5. 운동.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모발도 자극을 받아 건강하게 자란다. 단 지나친 근육 운동과 보충제 복용은 남성 호르몬을 대량 생산해 안 좋은 영향을 끼침.
6. 금주, 금연, 본인도 지키지 못하지만 혈관을 수축시키는 흡연과 몸에 몸에 열을 발생시키는 술은 탈모 치료에 좋지 않고 금욕의 문제는 ......개인적인 선택이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탈모치료도 여자가 없으면 할 이유가 없는 것 처럼 기회가 되면 즐기는게 좋은 것 같음~
이상 6가지고 명시한 것 이외의 치료는 돈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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