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m자 이마가 있었는데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고 학교 두발규정에 가끔 반삭발 당하면(?) 꽤나 도드라졌는데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탈모라고 생각하지않고 원래 이랬으니까~
근데 군대 입대 전 머리를 거의 삭발수준으로 밀어보니 베지터가 생각나더라구요ㅠㅋㅋ
그리고 시간이흘러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취직을 하고 술담배, 인스턴트에 찌든 생활을 하다보니 현재 29살인데 m자 라인의 모발도 얇아지고 예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많이 털렸더군요.. 약도 먹지않았었습니다 병원을 방문해 판정을 받는것 자체가 두려웠나 봅니다
지금은 진작에 약도 먹고 이식수술 받을걸 후회하는데
이제라도 빨리 병원 알아보고 상담하여 이식 받으려합니다
대다모에서 많은 분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얻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ㅎㅎ 이식수술하게 되면 그 과정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질문있습니다! 사정상 이식수술 최대한 빨리 받으려 하는데 수술전에 꼭 약을 복용해야 효과가 좋나요?ㅠ
약을 먹다보면 초반에 쉐딩현상때문에 엄청 털린다던데 그것도 굉장히 신경쓰이네요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