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을 한 달간 착용하면서 일어난 재밌는 사건들을 나름의 정보와
함께 공유를 하고자 또 왔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생긴 일들이 많지만! 오늘은 찜질방 에피소드를 얘기
드릴게요. 짧은 얘기라! 짐~~지금~ 찜질방입다. ㅋ
제가 담배를 안피여서.. 왜! 남자들은 담배타임이라는 나름에 공감대가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름에 소외감을 담배피는 동료,선배,후배들에게
느껴서 담배를 배워볼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뭐! 시간이 지나니! 담배타임에 담배를 안피워도 나름에 대처가 생기더군요.
재밌는 얘기로 이빨까기.. 껌을 돌려 나름에 소속감을 느끼기..등
그런데...
남자들은 또... 홀~딱~벗고 목욕하는걸 또 나름에 동질감,소속감...딱히
단어가 떠오르진 않지만!! 같이 사우나 한번해야 가까워진다.는 얘깁니다.
한 번도 목욕탕을 가지못했습니다. 부*친구들 과 사회친구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찜질방에서 삽니다. 지금도... 게다가 직장동료가 좀전에 샤워하면서
하는 말 "아니! 뭔 숯이 그리많아요. 나는 요즘 탈모인지 숯이 불안 불안 합니다." 라고 말을 하길래! 웃으면서"헤! 야~한~생각을 많이해서 그래요."라고 말하고 나니! 왜이리 웃음이 나오는지! ㅋ 뭐! 이렇게 즐기고 있습니다.
위에 제 뒤통수 입니다. ㅋ
또 잼나는 이야기 가지고 올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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