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재차 피나스테파이드 복용이 정신병과 관련질병(Suicide)에 연관이 있다는(높다는?) 메타분석결과가 있는 듯 합니다.
JAMA( 미국의사협회 공식학술지) :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dermatology/article-abstract/2772818
작년 11월에 한번 기사화 되었던 내용이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학신문에서도 살짝 다루었던 것 같습니다.
의학신문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071
2011년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실험에서도 그렇고,
보다 젊은 18세~44세의 젊은 축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그렇고, 모두 매우 높은 수치로 관련 사고와 정신병에 연관이 높다는 결과를 나타내었네요..
아마 a-reductase의 효과 중에 테스토스테론과 디스테스토스테론이 신경내분비스트레스를 조절하여 우울증지수를 조절하는 것에 반해, 이것을 억제하다보니 오히려 우울증 지수가 높아지는 것으로 일부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국내벤처기업이 피나스테리드의 장기복용방법에 대해서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글을 올렸는데,.
이런 글도 있었네요.. 참 어려운 득모의 길 입니다...ㅠㅠ
우울증이 있을 때나 마음이 좀 그러할 때 잠시동안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약은 잠시 멀리 해 볼 필요는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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