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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진심으로 뒤지고 싶습니다

  • 5년 전

  • 9,214
24
탈모로 고생한지 오래..

미녹시딜 만나면서 한 줄기 빛을 보았습니다

약도 3ㅡ4년먹고 레이저 시술 등 다 해봐도 안되더군요

근데 미녹 7개월 차 빽빽히 나고 첨으로 모자벗고 외출도 해봄..(경조사 제외)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1달 전부터 후두둑 빠지더니1 미녹전보다 횡 합니다.

평생없던 지루성 두피염에 미녹만 뿌려도 미친듯 따갑고 가렵고..


1달전 샴퓨를 바꾼게 화근인거 같습니다

비매품으로 1회용 샘플 n십개를 누가 쓰라고 주더군요

헬스할때 쓰면 좋을거같다고.

이거 쓴 이후로 머리 아프고 빠졌는데 설마설마했습니다

1회용이라 편해서 계속썼는데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샴퓨를 기존에 쓰던거로 바꿨는데 효과는 즉각적이네요

가려운것도없고 따가운것도 없어졌습니다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샴퓨문제 같습니다..

정말 샴퓨준 사람 죽이고싶고 저도 죽고싶네요

1미녹시딜 바를때 머리 까는데 횡한 머리보면 뒤지고싶습니다

지난7개월간 하루하루 빽빽해진 머리보는 재미로 살았고

주변에 자랑도 엄청했는데

진심으로 뒤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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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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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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