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둘다 정상 외할아버지만 약간 비어있지 대머리라고 보기는 힘든상황
이 상황에서 저는 태초부터 이마가 넓었는데 그동안 앞머리로 잘 가리고 살다가 군대 다녀오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앞머리가 비어보이고 이마 엠자도 점점 늘어가는 시기 2020년 24살 여름에 2800모 모발이식을 하고 그 후 프로페시아로 시작해서 아보다트로 갈아타고 전혀 부작용 없이 잘 살아왔는데 최근들어서 이식받은 머리가 아닌 그 위쪽머리를 완전 힘주고 당기는것도 아니고 그냥 머리를 쥐고 댕기는대도 한 열개씩 빠지고 이게 한번이면 말을 안하는데 계속 당길때마다 6~8 모는 빠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보다 강하다는 아보다트를 먹는데도 이렇게 빠지는 거면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물론 부작용같은거는 젊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요즘 학업 스트레스를 좀 받는 편인데 이때문인지 ... 하 고민이 많습니다..
첫 사진은 제가 한 세번정도 머리 잡고 댕겼을때 빠진 머리입니다(그전에 많이 했어서 덜 빠진겁니다)
둘째 사진은 정수리인데 정수리보다는 앞머리가 많이 진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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