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두타 복용 1주년 기념으로 간헐적 복용을 할려고 했지만 좀 있으면 11개월 차인데 이미 5개월 차에 정점을 지난 것 같고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성욕감퇴 증상으로 마음도 우울해지고 봄에 늦가을 같은 쓸쓸한 감정이 올라오고 그밖에 정액감소, 브레인포그 등 부작용이 많아 오늘부터 격일 복용을 시작합니다.
처음엔 일주일에 3일만 먹는 시험을 하고 추후 격주 복용도 하고 격달 복용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두타가 반감기가 긴데 제조사는 매일 복용을 정량이라고 하지만 정량이라는 게 그들의 사업적인 타산이 들어가고 또 사람마다 경우가 틀리기에 제 몸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합니다.
앞으로 결과를 대다모 회원님들과 공유하여 탈모 치료의 다른 세계도 나눌 예정입니다. 간헐적 복용을 하면 적어도 6개월 치 분량을 12개월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 있는 8박스로 내년 6월까지는 쓰겠네요^^
그동안 탈모치료를 한 결과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 샴푸, 영양제 등은 의사도 도움을 줄 수 없고 스스로 찾아나가야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회원들끼리 보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치료법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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