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서 정보와 도움을 많이 얻은 만큼...정보를 쉐어합니다.^^
프로페시아 용액 + 미녹시딜7% + 레티놀등을 약국에서 제대로 섞어서 만든 약입니다.
매일 오전에 정량을 발라왔으며, 저녁에는 5% 미녹시딜을 또 발랐습니다.
프로페시아 역시 일주일에 5번 정도 매일밤 평균 0.3mg 정도 복용했습니다.
중간중간에 프로페시아 복융을 일주일에 하루,이틀 건너뛴 적도 있었습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바빠서..그랬습니다.)
한 4.5개월 발랐는데...역시나 기대이하입니다.
대략 머리가 ~15%정도 빠져있네요....
고화질 사진 여러장으로 찍은 후 어림직작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단점도 명확한데 장점은 확실히....아랫도리가 강화된 느낌.
3주차에 저녁,새벽 발기가 주기적으로 이루어지고 발기가 단단해졌습니다.
이건 무슨 기분상이라고 하던데...그럴 수도 있습니다.
단, 지난 프로페시아 정량 1mg을 3년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복용해왔을 때
3년동안 단 한 번도 새벽발기가 없었습니다.
3년 복용직후..실험들어가기 전에
언젠가 눈 딱 감고 프로페시아 3주 쉰 적이 있었는데
바로 새벽발기-아침발기가 돌아왔습니다...
하...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결론입니다...(당연히 과학적인 팩트와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1. 바르는 프로페시아는..효과가 없을 확률이 높다. (효과있다는 의학논문도 있긴있음)
2. 프로페시아 0.1mg이 1mg대비 DHT80% 줄인다는데....모발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확률이 높다.
3. 프로페시아 용량을 최소 3-4주 줄이면 아랫도리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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