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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가 무슨 죄인지...

  • 5년 전

  • 1,412
7
지난 해 중반쯤에 보름 정도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다가 부모님께 들킨 후로 몰래 약을 3번 정도 사오고 들키고를 반복하며 1년을 가족과 싸웠습니다. 1년간 약을 못 먹었다는 말인데 그 동안 탈모는 진행되고..

부모님은 항상 저보고 말귀를 못 알아 듣는다. 속이 망가진다, 이가 빠진다, 간이 망가지고 약 먹으면 자..살한다고 하면서, 남자 새.ㄲ ㅣ가 머리 없으면 어떻냐 돈만 많으면 되는거고 좋은 직업이나 가지도록 공부 열심히하라고 하는데 부모님이 어찌 제 심정을 이리 몰라주는지 속상하네요....

오늘도 싸워가지고 기분이 우울합니다. 이놈의 탈모가 대체 뭔 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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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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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