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 .11 : 탈모의 시작>
<2020.05.22 : 5알파의 재공격>
<2021.04.10 : 파괴와 재생의 전쟁>
1. 친가 (작은아버지 약한탈모) 외가 (탈모X)
2. 굵고 숱많은 더벅머리였었음
3. 2형 당뇨중증, 과체중 ~ 비만
<2018.01 .11 탈모 시작>
정수리부터 "M"자 형성, 극세사(원통형으로 탈모내려오기 시작)
프로페시아 3개월 + 미녹시딜 처방 + 폴리젠샴푸
: 방심의 시발점
이후 머리가 육모효과가 급격히 좋아지더니 슬슬 귀찮아 방어 할 수 있는 여지를 스스로 허물고 득모의 끈을 놓아버림
(약 비싸고 미녹시딜 바르기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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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
: 방어전
배수구가 자주 막히고 베개에 머리카락이 여럿 묻어나옴
탈모약 떨어진후 없는대로 아연, 탈모영양제 섭취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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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0 : >
직구로 600알 핀페시아 처방, 지금 당장 잡술 모나드정 2달 처방(88,000원)
바르는 미녹시딜(로게인폼)
혹시 모를 방어전 대비하여 PRP주사
모발이식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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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중국발역병)의 종식과 정수리 중앙에 종전의 깃발 꽂을 그날을 고대하며 글을 줄입니다.
처음 남긴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득모하시고 반드시 건강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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