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라인,..ㅎㅎㅎ>
<속알머리(전두부~정수리 사이정도..?)>
<정수리...>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625271
얼마 전에 글 올렸었던 20살 새내기 입니다.
뭐...그냥 약을 계속 먹기로 마음 먹었습니다ㅋㅋㅋㅋ...약을 끊는건 불안해서 스스로 못 버티겠네요 ㅎㅎ
종로도 갔다 왔는데 선생님이 진단하시길 탈모인지는 잘 모르시겠다고, 아직 지켜보는게 나을 수 있다고 하셨지만, 계속 애매한 답변에 휘둘려 걱정하는 것 보단 약을 계속 꾸준히 복용하는게 속 편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약을 먹는다고 아예 스트레스와 작별 할 수는 없겠죠,,,머리에 계속 신경을 쓴다는 것 이니까요..ㅠㅠㅠ 그래도 어쩌면 금전적으로 손해일지도 모르는 결정이지만 어차피 집안에 탈모 내력이 있고 나중에 더 넓어질 확률이 높을테니 그냥 미리 방지하자는 생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과외랑 아르바이트 하면서 약 비용 스스로 충당 할 생각입니다. 다들 탈모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실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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