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엠자탈모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1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어라 제가 처음 처방 받은약은 피나계열 약이었고 먹다보니 탈모량은 살짝 줄고 있는데 그래도 탈모가 진행되는거 같아서 아보다트로 약을 변경했습니다. 초반에 피나 끊고 바로 아보다트 가시는분들 중에 쉐딩현상이 심하게 오신 분들이 있다고 들어서 괜히 털리는것보다 안털리게 아보다트 효과가 올라올때 까지 같이 복용하자 라고생각해서 남은 피나스테리드와 아보다트를 같이 복용 했습니다 이때 마리감을때 탈모량이 많이 줄어들어서 만족했었습니다. 3개월정도 같이먹다보니 부작용도 좀 더 크게 와서 이제 피나스테리드를 한 2주 정도 안먹으니 탈모량이 다시 증가 하였습니다. (아보다트는 매일 복용했었고요)
그래서 전 피나가 내 몸에 잘맞고 아보다트가 안맞는건가??생각하고 다시 피나를 매일복용하고 아보다트를 2 3일에 한번씩 같이 복용했습니다.
이런데도 탈모량이 줄지 않아서 걱정이 많은데....
혹시 끊었던 피나스테리드가 몸에 다 빠져나와서 그런가요??
다시 효과를 보려면 최소 3달정도 지켜봐야 하는건가요??
다시 탈모량이 늘어서 불안해서 질문 올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