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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든걸 포기하려합니다..

  • 5년 전

  • 2,789
8
제목 그대로 모든걸 포기하려합니다..
하루하루 죽고싶은 심정으로 살고있습니다..
저는 20살부터 탈모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순간이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순간부터 제인생은 180도 변했고 그 이후 하루도 즐겁게 살아본적이없습니다. 항상 머리카락 갯수를 샛고 하루하루 울며 안좋은 생각까지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다 안되겟다 싶어 군대를갔고 머리를 미니까 머리에대한 스트레스가 조금 사라졌고 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 머리를 기르니 참담했습니다. 그렇게 모발이식이라는걸 어린나이에 결심하고 진행을 ㅎㅏ며 동시에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그렇게 드라마틱하지않았지만 나름 살아갈민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부족한상태에서 유지가 되니 살만했습니다. 그래서 운동이라는 취미를 찾았고 그 취미가 직업이 되었습니다. 첨으로 대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해야겠다는 집념하나로 진행하고있는데 참.. 이놈의 머리때문에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행복할 자격이없는걸까요. 다이어트라는이유로 휴지기탈모가 온것같습니다. 한번도 이런적이없는데 머리감을때만 100개가 넘게 빠지고 머리를 쓸면 우수수 빠져버리는 머리에 너무 허탈하고 이때까지 내가 해온 노력은 무엇인가하는 좌절감에 미쳐버리겟습니다. 정말 허무하네요. 유전있는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 안된다. 휴지기탈모 오면 그걸로 끝이다. 회복되지않는다. 라는 말이많네요.. 정말 그냥 모든걸 포기할까 합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다들 힘내시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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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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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