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나스테리드를 부숴 미녹시딜에 넣고 사용해서 효과를 좀 봤었습니다.
그당시만 해도 분자량이 크네 뭐네 하면서 열심히 시도해보라고 비아냥 거리는 댓글이 많았는데
그래서 알면서도 정보공유를 안했었습니다. 사람들이 왜그렇게 자기들이 옳다고 고집만 부리는지 한심해서요.
지금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인 reddit 가보시면
달톤의 500 법칙을 무시하고 Topical finasteride, dutasteride로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튜브에 topical finasteride라고 치면 자기가 만드는 방법부터 후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나옵니다.
심지어는 두타스테리드 메조테라피를 3개월에 한번씩 한 실험에서도 머리가 자라는 연구결과가 있었구요.
사용했던 기간이 짧아서인지 앞머리쪽 효과는 그당시 보지 못했지만
훵했던 정수리가 채워지는게 신기해서 사용하다가 모발이식을 하면서 그만뒀었습니다.
약을 장기간 복용하니까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우울글도 한번 썻는데 지금은 복용을 중단했구요.
지금, 해외직구로 바르는 두타스테리드 시작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는 reddit에서 크게 3사이트로 나뉩니다.
Minoxidilmax.com
Fueclinic.com
Strut.com
그중 minoxidilmax가 다양하게 제품을 파니 한번 살펴보세요.
이번에는 비아냥 거리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아는정보 공유해봤습니다.
글에 공격이 들어오는게 보기싫어서 글은 10시에 내릴예정입니다.
궁금하신게 있으신 분은 쪽지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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