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사나의사 장사꾼들 100프로 안믿습니다.
워낙 불쌍한사람 뜯어먹는 애들이 많아서.
1. 저위에 상품들이. 말그대로 피나나 두타를 갈아서 미녹시딜에 넣고.
두피에 뿌리면 경구약이랑같은 효과를본다고 하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피부를통해서 흡수되려면 먼지의, 먼지새끼의, 먼지새끼의코딱지만한 크기여야지 가능한거랍니다.
그니까 오렌지주스를 맨날몸에바르면 당뇨걸린다는소리인거죠.
2. 제 의견입니다만, 미녹시딜안에 경구약을 갈아 넣으니까.
미녹시딜의 효과는 분명있겠죠??? 이걸이용한 조삼모사식 장사가아닌지 궁금하네요? 미녹시딜은 많은의사들이 얘기하는것처럼. 잔털만나게하고 큰효과는없는게 사실입니다..
잔털을보고 경구약의 효과가있는것처럼 느끼게하는거죠. 그런의도가있는지아닌지는 모릅니다만. 이것도 여러명이 사먹고 시간지나보면 답이나오겠죠. 구라인지아닌지. 6개월에 20만원정도의 가격이라는데..
ㅡㅡ글쓴이유
저도 부작용이있으면서 먹는사람이라,저런방식에 눈길이가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심리로 뜯어먹는 애들이 너무많아 항상 의심해야합니다.
보면 한약이니 뭔 테라피니 뭐시기니 수백만원 쓰고 ,
결국엔 탈모약 하나면된다는걸 알게된 많은분들이 계시거든요.
새로운방식인척! 돈을많이 쓸수록 머리가많이 날수있는듯! 하게 유혹하는것들을 조심하셔야되요.
대머리면 대머리지, 당하고사는 멍청한 대머리소비자는 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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