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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5년 전

  •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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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 후 첫 게시물이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32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약간의 조짐이 있었으나, 그냥 그려러니 했습니다.
대학교때부터는 머리에 자신이 없어서 모자를 자주 쓰고 다녔구요.
지금은 직장인이라 출퇴근시에는 모자를 안쓰지만, 평소에는 모자를 자주 쓰고 다니는 중입니다.

나는 탈모다. 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고, 또 주위에서도 얘기하곤 합니다. 근데 그동안 약을 먹어본 적도 없고, 병원을 가본 적도 없습니다. 그나마 관리하는건 탈모샴푸(?) 정도 뿐이네요.

그동안 너무 저한테 무관심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32살.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머리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모발이식을 고민 중인데,
솔직히 그동안 탈모에 대해 무지하게 살아와서 약, 병원, 탈모 등 모든 부분에서 아는 것이 1개도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정보 얻고, 멋진 머리 만들어보고자 가입했습니다.

처음이라 두서없이 글 썻지만,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저 정말 탈모 엄청 심한 상황이죠?)
(사진첨부가 1장밖에 안되서위에서 찍은거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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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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