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앞서 본인 과거를 약간 말씀드리자면
어릴적부터 느끼한걸좋나해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그런지
중학생때부터 지루성두피염이 있었지만
별거 아니겠지 하며 그냥 방치했습니다
몸에 털이 굉장히 많고 진한 편입니다 매우 어릴적부터 자위를해서 그런가
그리고 잦은 자위행위와 매일 치킨을 먹다보니 엠자탈모가 일찍 찾아 온게 이닌가 싶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대다모 회원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저 또한 찰랑이던 머리카락이 잇었고 머리카락이 빠진다는걸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20살 즈음 머리를 감을 때마다 자고 일어나 배게를 볼 때 마다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나가서 머리카락감기가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은 흘러
엠자탈모가 점점더 심해지는것을 느낀저는 더 이상 못참겠다해서 한게
피부과 약처방 (카피약)
약을 처음먹고부터 1년간은 너무 효과가 좋았었습니다
튼튼하게 머리카락이 자라고 길게길게 자라고 일반인 처럼은 아니더라도
한 80퍼센트는 복구 된고 같았습니다 하지만 1년뒤
약발이 떨어진건지 약효과는 미미해졌고
탈모는 다시 진행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하고있던 공부까지 올스탑이 되버리고 정신이 나가버리는거 같았죠
그후로 약(피나계열,두타계열)은 계속 먹으면서 다른 치료법들을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운동하기 , 생활패턴 개선 , 물구나무 , 탈모샨푸 ,
채식 , 스트레스관리 , 소식하기 , 술안마시기 , 견과류 먹기 ,
비오틴 및 각종 영양제 챙기기 , 밀가루안먹기 , 등등..
여러가지 해봤지만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금딸을 마지막으로 시도해보고
모발이식을 하려합니다
위에 제가 했던 것들이 다 소용없다 부질없고 너네들 할필요가 없어
그런뜻이 아니라 저한테는 맞지 않는 방법이고 효과가 없었다는 말이죠
금딸하고 민약 효과가 있으면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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