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신비한 체험을 한 후 다시 노력을 해 보려고 합니다.

  • 5년 전

  • 1,463
10
- 저는 60대로 아들 4형제 중 막내인데, 부모님이나 다른 형제는 비탈모이고 오로지 저만 탈모 (뒷머리 풍성, 앞과 윗부분 탈모)
- 제 아들 두녀석은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하길래 4년전과 1년전에 일찌감치 모발이식수술을 해 줌.
- 저는 약 10년전쯤부터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는데 큰 효과를 보지 못함.
- 약 4년전부터 큰놈이 수술하고 아보다트 먹길래 저도 따라서 그때부터 아보다트를 먹기 시작함. (약간의 발모 체감)
- 그러다가 작은놈이 먹다가 남긴 <케라민>을 약 6개월 복용하였는데 놀라운 변화(앞머리, 윗머리)를 체험함.
- <케라민> 복용때문에 머리가 풍성해졌다는 것을 그때는 모르고 나중에야 알게됨.
(집에 있던 약을 다 먹고 약 2개월 후 머리가 다시 빠져서 옛날로 돌아감)
- 여전히 아보다트는 계속 먹고 있었음.
- 이제야 제게는 이 약이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엄청나게 후회하면서 다시 복용을 시작하려고 함.

(참고) 이상은 제 치료과정과 저의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복용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없습니다. 관심만 많을 뿐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