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60대로 아들 4형제 중 막내인데, 부모님이나 다른 형제는 비탈모이고 오로지 저만 탈모 (뒷머리 풍성, 앞과 윗부분 탈모)
- 제 아들 두녀석은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하길래 4년전과 1년전에 일찌감치 모발이식수술을 해 줌.
- 저는 약 10년전쯤부터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는데 큰 효과를 보지 못함.
- 약 4년전부터 큰놈이 수술하고 아보다트 먹길래 저도 따라서 그때부터 아보다트를 먹기 시작함. (약간의 발모 체감)
- 그러다가 작은놈이 먹다가 남긴 <케라민>을 약 6개월 복용하였는데 놀라운 변화(앞머리, 윗머리)를 체험함.
- <케라민> 복용때문에 머리가 풍성해졌다는 것을 그때는 모르고 나중에야 알게됨.
(집에 있던 약을 다 먹고 약 2개월 후 머리가 다시 빠져서 옛날로 돌아감)
- 여전히 아보다트는 계속 먹고 있었음.
- 이제야 제게는 이 약이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엄청나게 후회하면서 다시 복용을 시작하려고 함.
(참고) 이상은 제 치료과정과 저의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복용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없습니다. 관심만 많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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