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ㅂ 에서 3천모 했구요
초기 M이라 실제 3모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프로페시아, 맥주효모, 비오틴 먹고 있습니다
샴프도 체코산 맥주효모 삼프 사용
이식후 의사 권유로 1개월째에서 도포 시작하던
커클랜드 미녹시딜은 15일째쯤 쉐이딩이 넘 심각한것 같아
자체 포기했습니다
얼마전에도 글 올렸지만
밤 9-11시 사이 이식한 두피 부위가 아직 간지럽구요
(새치 머리 날때 두피 간지럼 현상 혹은 두피통 현상)
이식 부위는 머리 가르마 할 정도로 많이 좋아진 상황입니다
요즘은 이식한 머리카락이 어느정도 자라더니 일부는 빠지고
다시 작은것들이 올라오는 듯 싶고
대부분 약 5-7센티 자란 상황으로 판단 중입니다
사진은 샴프후 촬영한 상황입니다
이식 직후 사진도 올립니다
ㅂㄱ는 프로페시아 복용 초기 아침 텐트 안되었고
직접적인 자극있어야 되는 현상
관계시 ㅅㅈ 시간 지연 및 양 감소가
확실히 늘어 났는데
현제는 조금 좋아져 2-3일에 한번 자연스러운 아침 텐트와
분위기 잡힘 그전처럼 깨어나고
관계시 적당한 시간으로 돌아 왔지만
양은 그전에 70%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엘 아르기닌과 레시틴을 먹음 좋다는데
어떤 글을 보니 탈모 원인이 될수 있다고 해서
망설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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