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주제토론] 두피관리 경험 요약 (탈모는 거의 없음)

  • 5년 전

  • 2,332
9
*탈모거의없음은 20대에 비해 모발이 약간 얇아진 느낌 정도임. (지금40대후반).

관리 4,5년 요약.

1. 샴푸가 굉장히 중요함. (아무리 좋은 샴푸라도 성분확인하면 머리 작살나는 성분들 3,4개씩 들어있음)
닥**티 라는 샴푸 한통 쓰고 정수리 눈에띄게 횡해짐.
그거 추천한사람 욕하며 확 끊고, 뭔샴푸든 무조건 성분착한걸로 교체- 정말 굉장히 좋아짐.

2. 두피도 피부라 보습이 중요함.
생각해보니 두피보습을 테어나서 해본적 조차 없었음. (두피는 무조건 뽀득뽀득해야한다고 생각)
그래서 보습제를 톡톡 발라줬는데 2달만에 현저히 좋아짐.

3. mts효과 있음.
좌측두피가 전체적으로 우측에 비해 숱이 좀 적은듯해서 20대에도 볼륨이 안살아 가르마를 잘 못탔음.
그러다 mts 몇달(주1회정도) 문질문질 해줬는데... 정말 거짓말같이 가르마 타도 이상하지 않아서 가르마 바뀜.

4. 로게인- 미궁속임. (쉐딩댓글에 3주정도 소량 사용하다 멈춘상태임-특별한 부작용 없었음. 기분탓이였음)

5. 쿠퍼펩타이드(카퍼펩타이드)- 몇주사용중 가려움등으로 멈춤. 개인적으로 안맞음을 확실히 느낌. (단, 머리에 뭔가 탄력을 주는건 확실했음)

6. 남성호르몬 검사결과 4대로 나옴. 피부과1군데 가봤지만, 멀쩡하다 판정남.
이정도면 프로페시아 등의 알약은 별 필요없을듯해서 도전해보진 않음.
(머리가 막 후두둑 빠지고 그런경험도 없고)
수염이 뺨까지 나지도 않고, 몸에 털도 별로 없으며, 머리숱도 고딩때보다 체감 5%정도 준듯함. 낼모래50임. 이정도면 알약은 별필요 없을듯...

이상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인 분들 참고 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