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단약 1개월 후기 적으려고 돌아왔습니다.

  • 5년 전

  • 3,992
10
예전만큼의 성욕으로 돌아오진 않았습니다.

다행이게도 발기 강직도, 사정 시 쾌감, 정액 점도 등 성기능은 돌아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 먹을 때 우울, 피로, 무기력, 집중력 저하가 심해서

회복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정신적인 문제는 끊으니까 점차 개선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할까요?

확실히 약을 먹기 전과 후만 놓고 봤을 때 모든 면에서 체감 차이가 큽니다.

제 생각엔 약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 일환으로 브레인포그나 치매를 유발하는 것 같구요.

미국에서 왜 제약사 상대로 집단소송 들어갔는지 조금은 알겠습니다.

탈모약 부작용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닙니다

부작용이 왔다가 사라지는 건 없습니다.

부작용이 익숙해졌을 뿐이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약 복용 안 할 거고

그냥 머리털 빠지는 거 감수한 뒤에 가발 쓰려고 합니다.

저도 대다모 보고 약 먹은 케이스라서 뜯어말려도 드실 분은 다 드실 거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굳이 먹지 말란 소린 안 하지만

제 지인이라면 결사 말리고 싶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