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 남성호르몬이랑 탈모랑은 관련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경우에는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제 경우는 중학교 2학년, 15살부터 탈모가 시작해서 고1때는 이미 진행이너무 많이 되어 m자 빠진 부분과 정수리랑 곧 맞닿을 정도로 심각해지더라요
유전적으로 탈모가 진행될거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탈모가 중2부터빠르게 진행되게 된 이유를 자위행위가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중1 부터 고3까지 자위행위를 매일 최소 1번씩은 하고 평균적으로 4~5딸을 잡았다. 체모도 굉장히 짙고 많아졌고 눈썹뼈같은 남성적인 부분도 주위에 비해 발달하게되더라구요.
자위행위를 하고 난 뒤에 머리감았을때 탈락된 모발의 양보다 행위를 하지않고 감았을때 탈락된 모발이 양이 적다는 것도 많이 느꼈구요
본인이 나이가 굉장히 어린데 불구하고 탈모가 많이 진행된거 같다고 생각하면 평소에 자위행위를 얼마나 하는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의학적 지식이 적고 제 뇌피셜일 뿐이지만
남성호르몬이 많을 수록 더 빨리 더 많이 탈모를 진행되게 하고 많은 자위행위가 남성호르몬을 증가 시키는데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금딸이랑 탈모랑 연관지어 말하는 사람들이 괜히 계속해서 나오진않겠죠
탈모인들 사진 보시면 대부분 눈썹이 짙구요
물론 탈모가 진행되는걸 알면서도 행위를 계속한 저인데 금딸까지 할필욘 없고 일주일에 1~2번으로 조절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저같이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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