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가 탈모를 회복 혹은 지연시킬 수 있는 유일한 경구 복용약 임은 틀림 없습니다.
다만 대다모를 비롯한 여러 커뮤니티들의 글들을 탐독한 결과,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회원 개개인의 사견과 더불어 각종 알바까지 난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예를 들면, 약 복용을 무조건적으로 권유하는 분들은 약을 판매함으로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부류일것이고
반대로 약 복용을 무조건적으로 말리는 분들은 약 대신 취할 수 있는 대체 치료 등으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부류일것입니다.
이들의 글을 보면 탈모가 고민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불안감, 공포심마저 조성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회원 분들은 자신의 복용 후기로 다른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의도가 느껴집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잘 걸러내어, 결국 본인 스스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만이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또 국내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구글링을 통해 해외 포럼들의 글들도 한번 쯤은 참조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
구글 번역기가 너무 좋아서 영어에 취약하신 분들이라도 복붙만으로도 어느정도 내용의 맥락은 충분히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제약사와 의사는 굵직한 솔루션과 치료를 제공하는 고마운 존재이긴 하지만
개개인의 세세한 건강 하나하나까지 모두 챙겨주는 어머니같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할 듯 합니다.
심각하거나 혹은 영구적인 부작용을 안고 살게된다해도 이들 중 그 누구도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죠..
반면, 탈모약이 상상 이상으로 본인에게 잘 맞고 부작용도 적어 누군가에겐 그 어떤 솔루션보다도
효과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도 물론 잘 아셔야겠죠.
사실 이것이 현재로선 저를 포함한 이곳의 모든 분들이 바라는 것이겠죠..
부디 모두들 최상의 결정을 하시면 좋겠다라는 의도로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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