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적 부터 이마는 본래 넓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3년전부터 정수리가 훵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머리칼의 얇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인의 추천과 정보를 통해 병원에 갔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먹는약: 아보타드 (2일에 1회) 케라민/람노스(1일 3회)
바르는 약 : 나녹시딜 (1일2회) 스칼프엔(1일1회) + 최근 프로좀에이(7일 2회)
이런식으로 투약한지 4개월정도 됐어요.
효과는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M자와 정수리가 깜짝 놀랄 정도로 찼어요. ㅠㅠ
성욕은 최근에 느낀 건데 조금 떨어진 느낌이 들었구요. 다른 문제는 아직은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한 5일 전부터 심장(흉부)에 압박감과 답답함이 들더라고요. 종종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 콕콕 찌르는 느낌도.
그래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는데, 부정맥 관련 글들이 보였어요.
오늘은 흉부의 불편함이 심해져 구매한 약국에 전화해서 약사께 물었더니,
먹는약 보다는 바르는 약 나녹시딜에 그런 부작용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저와 같은 증세를 앓으셨던 분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공유해보려고 첫글을 올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