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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1년만에 만난 친구...탈모...

  • 15년 전

  • 2,263
4
유학간 친구인데...방학이라 잠시 한국에 들어와서 봤습니다.
.친구가..탈모가 심해져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현재 나이는 스물아홉 가장 친한 대학교 친구입니다.
아...친구가 요즘 머리가 빠지는거 같다며..그러더라구요..
실제로 스물다섯까지는 숱쩔었구요...
지금저는 앞머리숱이 좀 없는편이지 정수리는 정상수준인데..
저보다 2배는 숱이 만았던 친구였습니다. 차승원정도로 숱많았는데...
1년만에 만났는데..엠자로 머리가 빠졌더라구요...
해외에서 밥도잘먹지 못하고 해서 그런지..
친구가,,,두피클리닉 다녀야겠다 말하는데..
괜시리 마음이 더 아프더군요,,,
친구한테 프로페시아나 약같은거 말해줘야 할까요...
탈모에 대해 아무거도 모르더라구요,,,
괜히 기분나쁠까봐 술자리에서는 아무말 안했는데...
그냥 놔두면 100프로 탈모 엠자부터 정수리까지 진행될꼐 눈에보여서요.,,
쩝,
제 친구들도 이제 서른이 다되어가니...머리가 빠지네요....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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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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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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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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