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쉐딩에 대해 여쭤볼 게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ㅠㅠ
탈모에 대해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살다가 최근에 얇은 머리칼이 자주 떨어지고
머리가 간지럽고
왜인지 두피가 예전보다 잘 보이는 듯해서
급하게 탈모방지 영양제(포카필이라는 프랑스? 제품)를 구매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이걸 제가 어제부터 먹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
어제 아침에 하나, 불안하니까 특별히 첫날 기념이라고 밤에 하나 더,
그리고 오늘 점심에 하나 먹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머리를 감았는데
머리를 다 감고 머리를 빗질하듯 손가락으로 살포시 뜯어내보았더니
머리카락이 거의 토탈 25개 정도가 우수수 떨어져 나왔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요?
마침 탈모가 시작되는데 제가 운 좋게 바로 영양제부터 구매를 잘 한 건가요?
(사실 오늘 낮에 핀주브라는 약품도 주문했습니다)
아니면 이게 쉐딩이라는 건가요?
근데 말이 안되는 게
영양제라는 게 일정기간 먹어서 몸에 충분히 영양이 쌓이고...
모발이 힘을 얻어야 뭐 쉐딩이 되든 말든 할 거 같은데요.
보통 다른 분들을 2~3주 후에 이게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왜 먹자마자 다음날에 머리칼이 빠지기 시작하나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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