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나의치료법] 앞머리 탈모 = 2172모 절개모발이식 받았어요

  • 5년 전

  • 2,016
8
3.PNG

<수술 전>

44.PNG

<수술 후>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셔서 저한테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시작되서 일년정도 전부터 탈모약을 먹었습니다

탈모약을 먹으면서 어느정도 속도를 늦추려고 했는데 탈모약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서 탈모 영양제도 챙겨먹고, 탈모 샴푸도 사용하고 했는데
문득 이건 시간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이 더 흘러서 더 심해졌을 떄 모발이식을 하면 돈도 많이 들고
여러므로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초장에 잡아버리자 하고 모발이식 했네요

이제 수술한지 일주일 됐는데 솔직히 불편하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절개 부위도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따끔따금 거리고, 앞머리 쪽은 가려워요
3일까지는 잘 때 조금 불편하고 자주 깼는데 이제는 괜찮아요

이정도 번거러움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돈 주고 모발이식 받고 탈모가 끝? 이러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은 모발이식 하는 순간부터 정말 빡세게 관리해야
1년안에 머리가 풍성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 후기도 둘러보고, 찾아보고 하니까
모발이식 한다고 다 좋아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모발이식 받고 관리 제대로 안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더라구요
즉 그냥 몇백만원 날리는 거죠
저는 제 피같은 돈이 아까워서라도 관리 죽어라 할랍니다

그래도 남들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모발이식 한 것 같아요
상담도 4군데나 다녀오고,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 총 동원해서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에서 했어요

날도 더운데 다들 금요일 잘 마무리 하셔요
득모 합시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