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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안녕하세요 프로페시아 복용 12년째 입니다.

  • 5년 전

  •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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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다모 방문합니다. 전 20살때 엠 자 탈모가 왔습니다.

군제대 이후에 절개 모발이식 이후 의사 권유로 지금까지 프로페시아를 복용 중 입니다. 그 당시 기술이 좋지 않아 엠자 매움은 실패로 듬성 듬성 했었습니다.
대학교 생활은 해야 하는데 ..갓 20살 새내기때의 자신감은 바닥을 치고...매일 모자를 쓰며 살았고 항시 집에서 컴퓨터와 보냈습니다. 당연히 친구와 물놀이나 모임도 안나갔습니다. 그리고 대학 학창시절 남은 추억거리는 없네요 ㅎㅎㅎ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 공감 할껍니다. 특히 젊으신 분들은요. ㅎㅎ 약으로 정수리만 지키다 2년전 대다모를 알게 되었던게 큰 행운입니다.
모발이식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더라구요 ㅎㅎ 보물을 찾은 느낌이였어요..
그 당시 매일 들어와 후기들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해야겠다는 결정을 하고 무절개 방식으로 엠자를 다 메우는 수술을 하고 저는 지금까지 만족 하며 살고 있습니다.. 탈모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처방받고 약부터 드시고.. 수술하세요
요즘은 미용목적으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ㅎㅎ 여기 계신 탈모인분들 다 득모 하시고 떨어진 자신감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주저리주저리 글 남기고 갑니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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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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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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