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머리가 많이 얇아지는 느낌을 받아서 고민이 되어서 글을 씁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머리를 기르면서 머리 스타일이 군대 다녀오기 전 하고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군대 전에도 머리 숱이 많진 않았지만 얇다는 느낌도 그렇게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정수리 부분도 살짝 따가운 통증이 있고 머리도 잘 끊기고 머리 색깔도 살짝 갈색빛이 도는거 같습니다.
원래 정수리 쪽이 중학교때부터 많지 않아서 지금 사진을 찍어봐도 탈모가 왔다라고 하기엔 중학교 때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머리가 얇아진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거의 1년간 논다고 잠을 새벽4시에자서 10시에 일어나고 합니다. 담배도 하루에 한 갑씩 피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머리가 연모화가 오는건가요? 아니면 이제 탈모가 시작되서 슬슬 연모화가 오는건가요? 너무 고민입니다.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아 보고 싶지만 부모님께서는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되고 부작용도 있어서 몸이 다 망가질거다라고 하십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요즘은 잠도 잘자고 식습관도 변화하고 담배도 끊고 샴푸도 TS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면 얇아진 머리가 돌아올수있을까요?
머리카락 사진 첨부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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