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화, 이마넓은 유전력이 있지만, 숯이 적은편이지, 아버지또한 환갑다되셔서 노화성 정수리탈모 정도일뿐 심한 탈모력이 있진 않습니다. 그런와중 30후반즘 자취하며 생활불균형 및 극심스트레스 기간에 갑작스런 정수리 탈모 주변서 인지후 부랴부랴 피나계열로만 (프페) 먹어왔는데, 가족력도 그렇고 제가 훅 빠지는 스타일은 아니었기에 아버지말씀도 그 당시 굳이 탈모약 복용을 안해도 큰 탈모가 오진 않았을거 같은 일시적인 스트레스성 탈모였을수도 잇다는 생각이지만. 미래는 모르죠.
30후반에서 40정도까지3-4년간은 정수리탈모가 약하게라도 시작되었다면 크게 진행될만한 기간인가요? (급성탈모 제외)
탈모약 복용효과가 알기어려운게 머리가나는게 아니라 유지를 해주정도라 그동안 숯은줄었지만 정수리는 유지라면 효과가 있었다고 보는게 맞겟죠?
한번복용시작하면 돌이킬수 없다는 말을 보곤하는데, 제원인이 스트레스성 탈모였더래도 그랬을까요? ...........더 오래복용하신 선배님들의 아무인생 조언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먹는데도 환절기마다 꽤 머리가 빠지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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