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용으로 남깁니다
20살에 탈모왔고
탈모 13년차입니다.
미녹시딜은 20살에 시작해서 13년동안 단 하루도 빼먹은적 없구
24살에 피나시작했다가 심해지길래 27에 두타로 갈아탔습니다. 확실히 효과는 두타가 좋습니다.(부작용도 두타가 강합니다)
전 무조건 과학적 임상, 논문, 최소한 특허는 있어야만 머리를 위해 사용합니다.
1. dht 차단
- 두타
- 쏘팔메토
- 호박씨오일
(쏘팔메토와 호박씨오일은 탈모를 막아주는 것에 대한 논란은 있을 수 있으나 dht를 감소시켜주는건 맞습니다.)
cf. 엘크라넬도 dht를 차단해주는데 오래발랐더니 가렵고 따가운 부작용이 있어서 못씁니다 ㅠ
2. 혈액순환
- 바르는미녹
- 먹는미녹
(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5mg을 1/4로 자르기때문에 매일 1mg정도 먹는데. 잔털이 꽤나 올라옵니다.
먹는 미녹은 진짜 건강 내놓고 먹는건데. 1mg이면 오래먹어도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전 머리빠지는게 더 고통스럽습니다.)
- LLLT 헤어맥스
(이게 탈모에 효과 있다를 떠나서 일단 LLLT가 혈액순환을 도와주는건 맞습니다)
3. 성장인자
- 월1회 병원에서 엑소좀
- 성장인자 토닉
(위 두개는 사실 의학적 근거는 부족합니다. 다만 여러 논문에서 줄기세포배양액에 들어있는 성장인자가 모유두세포에 도움이 되고 혈관생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있기때문에 비싸지만 사용합니다. 저도 웬만하면 안쓰고싶네요 비싸요 아주 --)
그리고 성장인자 토닉은 정말 많이찾았습니다. 최소 조건은 코스닥,코스피 상장사가 만들것 // 그 회사가 만든 줄기세포배양액의 논문과 특허가 있을 것 // 가격이 월 5만원 이하일것// 이렇게 3가지 였는데 찾다찾다 어제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내일부터 써볼 수 있겠네요.
4. 흡수
미녹이든 성장인자든 흡수가 안되면 꽝이죠
화장품흡수를 위해 사용되는 일렉트로포레이션 이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전기자극을 통해 두피나 얼굴 피부를 순간열어주고
그 틈 사이로 흡수시키는거죠.
그냥 이거는 두피용으로 나온거 아무거나 사시면됩니다.
저같은경우 미녹바르고 1시간뒤에 토닉이나 앰플 바르고 기계로 마사지 해줍니다. 둘다 흡수 잘되도록요.
사실 여기에 엘크라넬을 추가하고싶지만 너무 오랜시간 두피에 이것저것 발랐더니 두피가 많이 아프네요
주변에서 다들 뭐하러 탈모관리하냐 제일 머리많다 그러는데.
점점 빠지는게 느껴집니다.
스트레스와 불면증이 정말 심한데 ㅠㅠ 스트레스와 불면은 탈모에 최악인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관리하셔서
50대까지는 머리 지킵시다.
에휴 S I Bㅏㄹ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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