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내용 삭제합니다)
참고로 저는 피나스테리드와 생활습관,영양제,식습관,스트레스 관리등으로 다행히 탈모를 알아챈 고등학교 이후로 그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년전 굉장히 유명한 모발이식 병원에서 내렸을때 더욱 머리가 풍부해보이고 싶어서 M자와 이마를 조금 내려서 모발이식을 했는데 굉장히 밀도있게 잘되었음에도 내렸을때 머리가 비는 정도는 똑같길래 집에서 USB현미경을 통해 보니까 심은 모발도 모발이지만 그 바로 위에 기존모의 숱이 적어졌더라구요. 올릴때는 확실히 좋습니다. 하지만 내릴때 머리 비는걸 해결하려고 M자나 이마 내려서 모발이식하는분들 무조건 비추입니다. 모발이식에서 왜 다 머리 올리고 후기영상 찍거나 사진찍는지 세상에 이유없는 행동은 없습니다. 게다가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고등학교이후로 극단적인 관리를 통해 모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인들을 다 따져가면서 지내왔는데 모발이식모는 그럼에도 3년정도 되니까 밀도가 듬성듬성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머리숱이 원체 없는 분들은 별로 느끼지 않으실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저처럼 머리숱과 머리굵기에 조금이라도 민감한 평범한 숱 이상을 가지신 분들은 무조건 눈치채실겁니다. 다들 득모 위해서 같이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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