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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페 경력 15년차....

  • 5년 전

  • 1,936
14
군 전역이후 07년도 . . (24살) 탈모인지 모르고 살고 왔는데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신발끈 풀려서 고개숙여 끈을 묶는데.. 친구가 '야 너 정수리가 왜그래 탈모아냐? 이새끼 탈모네 ㅋㅋㅋㅋㅋ' 그날 탈모라고 처음 들음.....ㅅㅂ. ㅋㅋㅋ 그리고 집애가서 거울대 거울로 정수리 비치니 ㅅㅂ ㅈ 됐다... 인생 송두리째 날라가는 기분이었음. 한6개월 졸라 방황하다 프페 고민고민 했음..(계속 털렸음) 결국 프페 시작했고 한 5년차 까지는 괜찮았지만...해가 갈수록 뭐 털리는거는 어쩔수 없음.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애도 2명(관계시 3주정도 약 끊음)이고 나이는 이제 39살.... 요새 마흔에 다가가니 약 효과도 많이 떨어지는거 같음..... 다시 우울해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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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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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