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8살 인천 어느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탈모인입니다.
어렷을적부터 모발이 얇아 ㅈ같음을 느끼면서 살았어요. 머리도 가늘고 힘없고 ,, 고데기나 드라이브러쉬빗 사용해도 10분이면 다 죽고,,, 땀나면 앞머리 다 갈라지고... 숱도 오지게 없고 .. m자 o자는 진행 중이고 ..
울 압지 엄니의 ,m자 머리얇음, 힘없고 눌리는 숱없는 모발을 보면서 ㅈ같은 유전자는 되물림받는구나.. 체념하며 모발이식했는데
암흑기가 오지게 왔는지 이젠 뒷머리를 다 털어갔어요.. 그냥... 하,,,,,,,,,,, 요즘 너무 우울하고 자,살하고싶습니다.. 뷰티를 좋아하는 사람이 머리가 없다는건 죽음과도 같은 고통이거든요.......
글쓴 목적은 없습니다. 숱업고 눌리는 발기부전모로 태어난거에 정말...... 인생자체가 암흑기니까 한탄한건데.. 머리가 자라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참담하다 내 인생이...... ... 진심 ㄱ ㅐ ㅈ같다,,,, 힘없고 숱없고 눌리는 내 발기부전머리를 보면서 내 인생도 내 모발과 같다는 생각이 들고 ,,,,,, 쌍욕 오지게 나온다.... 진짜,,,,,,,,,,,,,,,,,,, 머리보면서 삶의 낙을 모조리 잃은거 같다.. 자,살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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