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18>
<2020/12/28>
<2021/7/18>
세월이 빠르네요.
종로에서 두타 제네릭 아다모 3개월 치 처방 받고 시작해서 2개월 넘어도 진전이 안 보여 조합약으로 환승하다가 일주일만에 몸이 아작이 나서 급행료 10만원 주고 코로나 검사도 받고 ㅎㅎ
제 경험엔 3개월 약간 전에 효과를 봐서 5개월 차에 정점을 찍고 그후엔 YUJI하는 것 같네요~
두타외에 동성 미녹시딜 3개월 로게인폼 6개월 차 쓰고 있고 떨어지면 미녹은 사용 안 할 계획이고 그외에 GNC 종합비타민, 오메가 3, 밀크시슬, 프로바이오틱스 복용 중이고 웨이트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주6회 하고 있고 술담배 다 합니다~
3달 째 일주에 3번 복용 중이고 중간에 13일 단약도 해봤는데 특별히 더 빠지지는 않데요~
암튼 늦게 시작했는데 효과는 봤고 각종 부작용 다 경험했고 그래서 간헐 복용으로 부작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모발 이식 계획은 없고 언제까지 틸모약을 먹을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약이 개발되거나 머리 없어도 여친 사귀는데. 지장 없을 돈을 벌기 까지는 먹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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