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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확실히 생활습관이 중요한가보네요

  • 5년 전

  •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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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 있을 때 담배를 처음 피웠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는 머리가 얇다는 생각을 느껴본 적도 없습니다.
솔직히 저는 담배 때문에 두피에 영향이 많이 간거 같습니다.
전역하고 생활습관도 새벽 5시에 자고 오전 9시에 일어나고, 술, 기름진 음식 안 좋은 습관을 달고 살았습니다.
머리가 점점 얇아지고 끊기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3주 전부터 12시에 자고, 담배를 끊고, 술, 기름진 음식도 줄이고, 물도 2L씩 마시고, 영양제, 오메가3, 검은콩 등 생활습관 많이 바꿨습니다.
그런데 3주 만에 힘없던 머리가 좀 뻣뻣 해지고, 얇아진 머리가 조금 두꺼워졌습니다.
사진은 따로 올리진 않지만 확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풍성한 사람이 담배를 아무리 펴도 머리가 멀쩡하다는 말도 많지만
탈모에는 담배가 확실히 안 좋다는 걸 3주를 끊었는데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병원도 가보지도 않았고, 약도 먹지 않습니다.
오로지 생활습관만 바꿨는데도 좋아지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생활습관을 많이 개선해서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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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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