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발 맞췄을때>
<포기하고 현재 오늘>
올해 4월 말부터 머리감을때 배수구가 막힐만큼 멀리가 빠졌어요...
정수리부터 빠져 민머리였죠...갑작스런 탈모에 탈모전문병원 가니깐 시간과 금액이 많이 발생한다 해서 여유가 없던 전 포기하고 일반 피부과 가서 상담하니깐 빠지는거 어쩔수없다 약 먹을래??물어봐서 싼거 모나드 3개월 처방받았어요...근데 이놈이 먹으면 먹을수록 머리 빠지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피곤해서 2개월차 약을 끊었죠...(정수리 부분 새싹이 올리오는 모습보고 끊었어요) 뒷머리 원형탈모도 같이와서 엄청스트레스 받고있었죠 ㅠㅠ 원래 머리스탈이 투블럭이였는데 점점 해바라기가 되어갔죠 ㅠㅠ 출근하기도 챙피해서 가발맞추고 월요일날 쓰고 가려는데 갑자기 이렇게 살아 뭐하나 하는 현타가 와서(가발 이질감 장난 아님ㅠㅠ) 다 밀고 두피 문신하자는 마음으로 바로 머리 밀었어요 5월삭발후 오늘 옆,뒷머리 정리하고 사진찍었는데 머리 많이 메꿔 줬네요 ...정수리쪽 탈모는 사진많이 찍었는데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사진첩 지워 사진이 없네요 저와 같은고민 있으신 분들 힘내세요 좋아질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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